"명작영화 추천" 해외 언론 선정, 더운 여름날 보기 좋은 영화 BEST 10탄

 

해외 언론 선정, 여름에 보기 좋은 영화 BEST 10의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여름에는 극장에서 에어컨 바람을 맞으며 한편의 영화를 만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을 정도다. 물론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는 것도 좋지만 집에서 VOD 서비스를 이용해 영화를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개봉 시기를 놓치고 볼 수 없었던 영화부터 정말 오래 전에 제작된 고전, 명작 영화까지 다양한 영화를 쉽게 만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은 명작이라고 소개할 수 있는 영화를 소개하려고 한다. 명작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를 것 같아서 오늘은 한 해외 언론에서 소개한 여름에 보기 좋은 최고의 영화 10편을 내놓겠다.

외신 Taste of Cinema는 일부 영화가 영화의 분위기와 인물의 감정을 여름에 느끼기에 좋다고 소개하면서 시골에서든 도시에서든 더운 여름날 보기 좋은 최고의 영화 10편을 소개했다. 사실 명작 영화라는 명칭은 이 목록을 옮길 때 적절한 소개인 것 같아서 붙여진 수식어임을 밝힌다. 그만큼 명작으로 불릴 만한 영화라는 점, 이런 소개가 부자연스럽지 않을 정도로 오래 전에 제작된 영화라는 점을 덧붙인다. 지금 바로 보셔도 좋을 영화부터 명작이라고 불릴 만한 고전까지 리스트에 올려놓았으니 새로운 영화를 소개하고 싶다면 주목하기 바란다.

10위 <멍하고 혼돈한>(1993) 영화 <멍하고 혼돈한>은 학기 마지막 날, 리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스토리이다. 가을학기에 새 쿼트백으로 발탁돼 촉망받는 선수 생활이 보장되는 핑크는 코치의 충성서약서를 놓고 축구를 계속해야 할지 심각한 고민에 빠진 3학년 고참들은 새로 입학하는 중학교 3학년생을 대상으로 신고식을 갖기에 바쁘고, 각자가 만든 방망이를 들고 신입생을 쫓는 고참들과 어떻게든 줄다리기를 시도한다. 이런 가운데 학생들은 여름방학을 기념하기 위해 학교를 떠나 일탈을 꿈꾼다.

《희미한 혼돈》(1993)은 《비포어 선라이즈》, 《비포어 미드나잇》, 《스쿨 오브 록》, 《보이 후드》 등을 연출한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영화이다. 해당 매체는 멍하고 혼돈스러웠다에 대해 여름밤 친구들과 밤을 보내는 느낌의 영화라고 소개하면서 끊임없이 급우 또는 팀원들을 만나고 인물이 바뀌는 영화는 좋지 않지만 이 영화는 소개된 캐릭터들을 여러 관점에서 보여 주고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 특유의 스타일로 표현한 영화라고 밝혔다. 이어 "여름 시작에 이야기가 그려지니까 여름 초에 보면 되고, 그리고 끝날 무렵에는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에브리바디 원츠 섬!!'을 보는 게 가장 좋다"고 덧붙였다.

9위 <이투맘>(YTuM ambien) 영화 <이투맘>은 멕시코의 17세 동갑내기 '홀리오'와 '테녹'이 여름방학을 맞으면서 겪는 이야기를 그린다. 두 사람인 홀리오와 테녹은 각기 애인이 있고 섹스에 눈을 뜨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애인과 그것을 나누는 데 열중하고 있는 상태다. 그러나 연인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모두 여행을 떠나버리자 두 사람은 이곳저곳을 쏘다니다가 테녹의 오빠 결혼식 파티에서 20대 초반 유부녀 루이사와 만나게 된다. 멕시코의 멋진 해변으로 가자고 그녀에게 제안하지만 루이사는 웃음을 터뜨린다. 잠시 후 남편이 다른 여자와 잤다는 사실을 고백하자 루이사는 그들을 그 해변으로 데려가 달라고 한다.

<E to MAMA>(2001)는 '위대한 유산', '칠드런 오브 맨', '그라비티', '로마' 등을 연출한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영화이다. 해당 언론은 <E to MAMA>에 대해 '섹시한 영화이자 반지의 코미디 영화'라고 소개한 영화 <E to MAMA>는 여름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이어 우정을 시작으로 이야기가 그려지는 이 영화는 디에고 루나와 가엘 가르시아 베르나르, 그리고 마리엘 베르두의 연기가 화려하고 자연스럽게 전개된다고 소개했다. 여기에 멕시코의 뜨거운 태양 아래 도시와 교외, 자연과 사막 및 도로에서 뜨거운 여름날의 분위기를 선사한다. 보는 장소의 환경과는 별도로 이 투 마마는 여름이 정말 어떤 모습인지를 보여주는 영화라고 덧붙였다.

8위 <피크닉> (Picnic) (1955) 영화 <피크닉>은 피크닉을 앞두고 온 거리가 흥청망청하던 시절, 별일 없이 지내던 '할 카터'가 켄자스에 사는 동창생 '앨런 벤슨'을 만나기 위해 열차를 타면서 이야기를 그린다. '아랑'의 권유로 '하루'도 피크닉에 참여하기로 해 오랜만에 마음이 훈훈해지는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그것도 잠시, '하루'가 '아랑'의 여자친구 '메지'와 운명의 춤을 추며 야유회가 엉망이 되고 질투심에 휩싸이는 '아랑'과 상대를 향한 열정으로 흔들리는 '하루'와 '메지', 그리고 옛 추억에 잠긴 사람들과 새로운 추억을 만드는 또 다른 연인들의 야유회는 절정을 이룬다.

피크닉(1955)은 <버스정류장>, <남태평양>, <카멜롯> 등을 연출한 조슈아 로건 감독의 영화이다. 해당 매체는 <피크닉>에 대해 "1955년 개봉한 영화지만 이성과 성적인 부분을 표현한다"고 소개하며 "노동절 주말 동안 켄자스의 작은 마을에서 그려지는 이야기여서 영화를 보면서 여름의 마지막 느낌을 느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여기에 할리우드 시대, 그 안에서 빛나는 매우 섹시한 영화로 여름 시즌이 끝날 때쯤 볼 수 있는 멋진 여름 영화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7위 <개 같은 날들>(Do g Days)(2001) 영화 <개 같은 날들>은 한여름 무더위에 인간의 잔인한 본성을 빗댄 작품이다. 빈 교외의 시골마을, 히치하이커, 세일즈맨, 이혼한 부부, 선생님과 그의 애인과 친구, 그리고 젊은 여성과 질투심에 사로잡힌 남자친구, 이들이 밤새 벌이는 술과 섹스, 폭력의 파티, 사랑을 찾아 사랑을 잃은 사람들이 만드는 6개의 숨가쁜 이야기가 전개된다.

<개 같은 날들>(2001)은 <사파리>, <지하실에서>, <파라다 <이슬라브> 등을 연출한 울리히 사히도르 감독의 영화이다. 이 매체는 <개 같은 날들>에 대해 "빈의 여름을 비열한 캐릭터를 통해 볼 수 있는 방법"이라고 소개하며 "영화가 진행되면서 어떤 일이 일어나기 불편하고 약간 혐오스러울 수 있지만 계속 보게 될 매력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혼자 있고 싶은데 남들과 교류하고 싶지 않은 여름에 정말 불편한 날들을 볼 수 있는 영화라고 소개했다. 그는 이 영화에 대해서는 영화를 보면서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거나 당신이 영화나 캐릭터처럼 냉소적이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6위 <콜미 바이 유어 네임>(2017) 영화 <콜미 바이 유어 네임>은 1983년 이탈리아를 무대로 하고 있다. 이탈리아의 한 마을, 17세 소년 엘리오는 아름다운 햇살이 내리쬐는 가족 별장에서 여름이 끝나기를 기다리던 중 아버지의 보조 연구원으로 이곳을 찾은 27세 청년 올리버를 만난다. 그를 만나면서 자신의 모든 날들이 특별해진 엘리오. 엘리오의 처음이자 올리버의 전부가 된 그해 여름, 그리고 여름보다 더 뜨거운 사랑이 펼쳐진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2017)은 《아이 엠 러브》, 《비거 스플래시》, 《서스페리어》 등을 연출한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영화이다. 이 매체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에 대해 "이 목록의 최신 영화인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은 1983년 이탈리아 북부를 배경으로 엘리오(티모시 샬라메)와 올리버(아미 해머) 사이의 로맨스를 보여준다"고 소개하면서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연출, 사욘브 무크 디프롬의 촬영 무크"와 함께 "음악을 부정할 수 없는 오리지널을 보여준다"고 소개하면서 "루카 구아다니노의 연출, 스티브 무크 디프롬의 촬영했다. 여기에 여름 분위기를 잡을 수 없는 장면이나 프레임은 없다. 여름 내내 엘리오와 올리버의 로맨스를 기억하고 이런 영화를 볼 수 있다는 점은 운이 좋다고 호평했다.

5위 <노인소년살인사건> (A Brighter Summer Day) (1991) 영화 <노인소년살인사건>은 중학교 주간부에서 야간부로 반을 옮긴 14세 소년의 이야기를 그린다. 소년 오즈(小津)는 국어 성적이 나쁘다는 이유로 야간부로 반을 옮기게 돼 소공원파와 어울리다 보건실에서 민이라는 이름의 소녀를 만난다. 소녀는 소공원파 두목 하니의 여자이고, 하니는 민을 얻기 위해 경쟁조직인 217파 두목을 죽이고 은둔 중인 상황이다. 두목 부재로 통제력을 잃은 소공원파는 두목 자리를 놓고 혼란에 빠지고 갑자기 하니가 돌아오면서 소공원파 내부와 217파의 갈등이 격해진다.

《고령자 소년 살인 사건》(1991)은 <공포분자>, <독립시대>, <하나, 그리고 둘> 등을 연출한 에드워드 양 감독의 영화이다. 해당 매체는 <노인소년살인사건>에 대해 "4시간짜리 <노인소년살인사건>은 농가에서 도시에 이르기까지 한여름 대만의 현실과 환상을 그린 영화"라고 소개하며 "유쾌한 분위기의 영화는 아니지만 여름을 배경으로 주인공이 겪는 상황을 보여주고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에드워드 양 감독은 더운 여름 낮과 밤을 배경으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인물을 통해 풀어낸다고 덧붙였다. 추천 사연은 237분이라는 시간으로 여름이 끝날 때, 혹은 비 오는 여름에 만날 수 있는 멋진 영화라고 소개했다.

제4위 <녹색광선>(The G reen Ray) 영화 <녹색광선>은 여름방학을 맞아 멋진 로맨스를 찾아 떠난 한 여성의 여정을 통해 젊은 날의 소망과 그 성취를 상징하는 '녹색광선'의 의미를 아름다운 시선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소녀 '델핀'은 여름방학을 맞지만, 친구들로부터 휴가를 함께 보낼 기회를 거절당해 혼자 지내야 하는 고독한 처지에 놓이게 된다. 좋은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는 친구의 권유로 노르망디 친구 집에서 휴가를 보내게 된 델핀은 막상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가고, 우연히 비알리츠 역에서 만난 남자와 대화를 나누며 그에게 호감을 갖게 된다.

녹색 광선(1986)은 로맨스 가을 이야기 여름 이야기 봄 이야기 등을 연출한 에릭 로메르 감독의 영화이다. 이 매체는 <그린 광선>에 대해 "파리에서 출발해 해변으로 이동하는 주인공의 여정을 통해 여름을 느낄 수 있는 영화"라고 소개하며 "시간의 흐름이 영화 전체를 여름 그 자체로 느끼게 한다"고 덧붙였다. 여기에 영화 자체에 대해 "인물의 외로움을 묘사, 자신의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줄 의미 있는 사람을 찾는 과정을 통해 진심을 표현하는 영화"라고 소개, "프랑스의 밝고 햇빛이 잘 드는 해변은 아름다워 주인공이 여름 내내 자신을 찾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추천했다.

3위 <뜨거운 오후> (Dog Day A fternoon) (1975) 영화 <뜨거운 오후>는 1972년 8월 뉴욕 브루클린에서 실제로 일어난 사건들을 바탕으로 한다. 1972년 8월 22일, 아침부터 무더위가 계속되는 뉴욕.써니는 원숭이, 스티브와 함께 은행을 덮치기로 하고, 은행이 폐점 시간에 맞추어 총을 가지고 들어간다. 그러나 스티브는 두려움을 안고 집으로 돌아가고, 써니와 원숭이는 은행원을 총으로 위협해 돈을 챙긴다. 마침 은행에서는 돈을 모두 본사로 보낸 뒤라 남은 돈이 없자 실망한 써니는 창구를 뒤지고 출납계에 있는 돈을 받아 출납 장부를 불태운다. 마침내 경찰이 들이닥치고 은행에 갇힌 써니와 원숭이는 직원들을 인질로 잡는다.

《뜨거운 오후》(1975)는 <글로리아>, <맨해튼에 밤이 오면>, <도시의 제왕>,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 등을 연출한 시드니 루메트 감독의 영화이다. 해당 언론은 <뜨거운 오후>에 대해 "알 파치노가 땀으로 흠뻑 젖어 돌아다니는 장면을 보고도 에어컨의 유무에 관계없이 여름에 볼 수 있는 훌륭한 영화"라고 소개하며, "알 파치노가 땀으로 인해 빠르게 움직이는 시간을 주어 빠른 속도로 움직인다"고 말했다. 여기서 에어컨이 고장 난 상태에서도 즐길 수 있는 영화라며 8월 어느 날 거기 있었던 것 같은 사실적인 영화라고 말했다.

2위 <죠스>(1975) 영화 <죠스>는 뉴잉글랜드의 작은 해안 피서지 아미티, 아주 평화로운 해변 마을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여름이 되어 해수욕장을 개장하기 전 한 무리의 젊은이들이 한밤중의 모래사장에서 캠프파이어를 하고 한 여성이 바다로 잠수한다. 그러나 무엇에 물린 듯 바닷물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사라진다. 다음날 한 여자의 시체가 발견되었다는 브로디의 경찰서장의 전화가 있었다. 시체는 찢겨져 있었고 곧 해안을 폐쇄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마을시장은 피서객들로 돈을 버는 곳인데도 그럴 수 없다며 여름 해수욕장을 개장시키기에 이른다.

《조스》(1975)는 "레이디 플레이어 원", "더 포스트", "라이언 일병 구하기", "쥬라기 공원" 등을 연출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이다. 해당 언론은 <죠스>에 대해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영화이자 블록버스터 시대를 시작한 영화"라고 소개하며 "스티븐 스필버그가 얼마나 대단한 영화를 만들었는지 보여주는 영화"라고 덧붙였다. 여기에 "상어를 보여주는 장면부터 줌 기능의 효과적인 사용, 멋진 미장센이 있는 장면까지 스릴러 한 편을 완벽하게 제작했으며 속임수 등을 이용해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고 호평을 받았다. 여기에 여름에 보고 바다에 빠져도 좋고 반대로 멀리 떠나고 싶을 수도 있는 영화라고 말했다.

1위 <똑바로 살아라>(Dot he Right Thing) 영화 <1989)>는 뉴욕 브루클린의 한 지역, 대부분의 주민이 흑인이지만 이곳에는 푸에르토리코인, 유대인은 물론 두 아들과 피자 가게를 하는 이탈리아계 미국인 '원숭이'와 식료품점을 운영하는 한인들도 살고 있는 도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원숭이 가게에서 일하는 흑인 청년 무키는 타인종에 대한 반감이 강한 이곳에서 여자친구인 '티나'의 질투에 견디고 피자 배달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와중에 '원숭이'의 친구 '라힘'이 라디오의 볼륨을 크게 틀어 피자 가게에 들어오면 사건이 발생, 야구 방망이로 라디오가 부서져 소동이 벌어진다.

《똑바로 살아라》(1989)는 한국 드라마 '블랙 클랜즈 맨', '올드 보이', '25시', '말콤 X' 등을 연출한 스파이크 리 감독의 영화이다. 해당 언론은 똑바로 살아라에 대해 스파이크 리 감독의 걸작 똑바로 살아라는 화려한 컬러의 의상, 배우의 땀과 이를 촬영한 카메라 각도에서 더운 날의 느낌을 제대로 표현한 영화라고 소개하며 일상적 상황에서 사회적 차별, 인종 차별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캐릭터를 탐구하는 훌륭한 방법을 보여주는 영화라고 설명했다. 여기에 30년 전에 등장한 영화지만 여전히 더운 여름에 감상해야 할 고전적인 명작이라고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개인적으로 보지 못한 영화가 많은 목록이지만 아직 더위가 가시지 않은 시즌이기도 하고 명작 또는 고전 명작이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작품이라고 생각해 소개해 보았다. 특히 해당 영화는 넷플릭스, N스토어 등에서 서비스되고 있어 모두 집에서 VOD를 통해 볼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최근에 개봉한 <콜미 바이유어 네임>과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본 <노인소년살인사건>을 제외하고는 제대로 볼 수 없었던 영화라는 점에서 이번 기회에 하나씩 찾아볼 생각이다. 고전, 명작 등의 영화를 좋아한다면 한 편씩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해당 목록은 앞서 밝힌 바와 같이, 해외 언론사인 'Taste of Cinema'가 선정한 무더운 여름에 본 영화 베스트 10 목록과 그 이유를 알려주기 위한 포스팅이다. 참고로 명작영화 추천이라는 부연의 설명은 해당 영화가 전체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이해를 돕기 위해 사용한 표현이므로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 이미지 출처 : 네이버 & Taste of Cin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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