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미 휴대용 전자드럼패드 MX-1추천,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겁게 드럼배웁니다

 

정말 재미있는 취미 아이템 가게 근데 드럼을 칠 수 있다니 아이 어른 모두 재미있는 호시미 전자드럼패드 MX-1 배터리 내장 휴대용제품 #전자드럼 #드럼 #전자드럼추천 #전자드럼패드 #휴대용전자드럼 #호시미 #호시미전자드럼 #호시미전자드럼패드 #



저는 고등학교 때 음악을 아주 좋아했어요. 교회를 다니다 보니 자연스럽게 악기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기독교 동아리 활동을 병행했기 때문에 다양한 악기를 쉽게 접할 수 있었죠. 물론잘치는건아니지만기본기는어느정도주변후배들이나선배님들의도움으로복음성가나유행가 정도는연주할수있는수준이었습니다. 세월이 흘러버렸네요.

제가 고등학교 때는 드럼이 가장 희소성 있었던 악기였어요. 아무래도 부피가 큰 것이 아니라 휴대하고 다닐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드럼을 두드리는 사람을 좀처럼 볼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음악을 듣고 종이에 드럼 모양을 그려 볼펜으로 기본 비트와 리듬을 연습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한 달 연습하고 실전 드럼에 가서 하다 보니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연습하다 보니 어느 정도 반주를 하게 된 시기가 있었습니다. 하하하, 그땐 내가 이렇게 노력하면 되는구나~ 난 악기의 신동인줄 알고 엄청나게 매달렸다는...

그런 착각은 그렇게 오래가지 않았어요. 기본기는 닦았지만 나중에는 곧 정체기가 찾아왔습니다. 그래서 드럼은 거기까지 하고... 가끔 교회 반주를 할 때 간단한 곡 정도까지 했던 기억이 있습니까? 물론 군대에 가서 군종병들과 함께 몇 번 봉사를 한 적은 있지만... 정말 옛날 이야기입니다. 20년 이상 전의 진부한 라떼 이야기.....

그런데 세상은 역시 좋아졌어요. 연주용 드럼패드는 본적이 있습니다만... 이렇게 집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드럼패드가 있다니 또 옛 느낌과 추억이 많이 떠올랐어요. 그래서 초대를 했습니다 이번 포스팅의 주인공은 호시미 전자 드럼패드(MX-1)입니다 BX-1 모델의 경우 더 기능이 좋고, 블루투스 연결이 되어 앱 연동과 게임도 할 수 있는 상위 기종이 있었는데, 딸도 스트레스 해소와 휴대용 개념이 있는 MX-1을 선택했습니다. 차이점은 역시 내장 배터리가 있다는 점입니다.

이 제품의 특징을 정리해보자면,

1) 블루투스로 연동 가능한 제품입니다. _BX-1의 경우, 연동하고 게임도 하면서 실력 증대, 휴대용 MX-1은 연동 불가-. 그런데 음악을 통해서 보시면서 연습은 가능합니다. 점수가 오르진 않지만 꽤 쓸만할 것 같아요.2) 성인 전문 연습용, 취미, 자기개발 장난감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거운 연주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아내도 재미있다고 하고, 특히 딸은 밤마다 드럼을 치면 안된다고 하며, ^^실제로 일반 드럼과 연주자세가 같고 사이즈도 더 커졌다고 합니다. _실제 드럼 배치와 같이 순서가 있어서 간격이 좋네요.4) 자체 개발한 스마트폰 앱과 컴퓨터 게임으로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것 _MX-1은 컴퓨터 게임을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초보자를 위한 드럼 강좌까지 무료로 제공하는 점이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호시미샵 회원가입, 자료실 이용 신청 후 드럼강좌 무료제공

실제로 연습 효과가 꽤 있었거든요. '이 작은 게 설마'하고 잘 만들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했습니다.그리고 패드라서 타격시 충격흡수? 혹시 해주는지 타격음이 잘 안 나요 그동안 나무 같은 걸로 늘 책상을 두드리고 소파를 두드리던 우리 큰아이가 이거 하겠다고 떼를 써서. ^^주말이 되면 좀 저도 재미있게 강좌를 다시 보면서 연습해 보고 우리 연우도 가르쳐 드려야겠어요.

일주일 동안 아주 재미있게 한 호시미의 전자 드럼패드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 제품 언박싱 및 내용물 확인 = 전자드럼 패드의 경우 낯설고 과연 어떤 구성물이 들어 있을까 꽤나 궁금했습니다. 그거 언박싱이에요



호시미라는 박스 안에 휴대용 박스가 충전기와 함께 동봉되어 있습니다.

이거는 멀티 USB 충전기예요. MX-1은 내장 배터리가 있어서 충전해야 해요. ^^
열어보니 상부 스피커, 하부 좌측부터 충전 케이블, 페달, 하부에 스틱이 깨끗하게 있네요. 사용설명서도 있네요.


설명서는 읽어 보는 것이 좋다 입니다. 각 버튼의 설명이나 볼륨의 조절 등 적응이 필요합니다.
드디어 드럼패드가!


3.5파이, 오디아케이브 루도 있었죠 다 꺼내면 그럴듯해요. ^^


상부에 스피커를 거기에 컨트롤 할 수 있는 전원부와 펑션 버튼이 밀집해 있습니다.
전원 스위치와 각종 단자...

각 버튼과 스위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판매 페이지가 있는 내용을 참조하십시오. ^^


밑면은 이렇게 ^^ 이 메인 부분이 묵직해요
우리 딸은 역시 호기심 천국... 드럼패드 앞에 와서 놀다가
이제 만지면 안 돼 은우야 ~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부드러운 재질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컨트롤 헤드 부분은 무거운 스피커와 함께 각종 기능 키가 모여 있어 인상적이었습니다. 데모곡에서 패턴도 연습할 수 있고 드럼의 베이스와 하이헤트의 위치도 바꿀 수 있는 스페셜 키, 드럼 키트의 음을 변경할 수 있는 KIT, 메트로놈 사운드에서 박자를 맞추는 Click 버튼까지 각종 기능을 메인 컨트롤로 할 수 있어서 직관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앱 설치 및 견학 호시미 전용 앱 DRUM BEATER 모델인 휴대용 MX-1의 경우 블루투스 기능이 없어 아쉽지만 음악을 들으며 어느 정도 볼 수 있어서 설치해 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잘 만들어진 것 같아요. BX-1 상위 모델분들은 게임도 하면서 재밌네요 요즘에는 모바일로 보면서 하는 거 컴퓨터로 게임 다운로드 하면서 연습하는 거 귀찮아서 부럽긴 했어요 ^^

1) 앱 설치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Drum Beater 검색

2) 설치 후 실행 : 저같은 경우는 브루투스에 연결되어 있지 않다고 뜨네요.

뮤직 터치 : 게임이 실행됩니다. 연동을 하면 정말 재밌을 것 같아요 BX-1 유저분들이 부럽습니다.





4. 유튜브 강좌 이동도 가능합니다. 드러머 임영은의 전자드럼패드 영상도 확인하실 수 있구요. 이걸로 이렇게 치다니

그래도 이곳저곳 다니면서 아이를 치면서 칠 수 있는 휴대성에 주안점을 두고 선택하다 보니 아쉽지만 어플은 가끔 박자와 비트를 듣는 용도로 사용해야겠네요 그래서 제품 본체에만 공을 들여서 가지고 놀았어요. ^^

일단 일단 쳐보고 즐겨볼게^^첫번째가 너무 좋아서 해보고싶은 드럼패드를 내가 사용하는 시간은 몇 안되는것 같아. 다 연우의 시선이 드럼패드에 쏠려요 역시 신나는 북소리가 나는 데다가, TV에서 시원한 듯이 드럼을 두드리는 모습도 보면서 흉내내기도 하는 호기심 대폭발 6세니까 당연히 결과일지도 모르겠네요^^
전원 On입니다.
첫 번째 LED 불이 켜질 겁니다
멋진 드럼스틱! 마치 드러머가 된 듯한 느낌
연주시작전에 박자를 맞추기위한 똑딱똑딱!!!! 폼잡아봐



최초 공개라서 전원 연결해서 충전하면서 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꽂아볼게요


거기에 페달까지 넣으면 드럼패드 준비 완료.


몇 번인가 치면 자국이 남습니다. ね 。 ^^

연우 신났어요 적당히 치고... 생각하면서 여기저기 쳐보는 연우입니다















호씨미 전자 드럼패드 MX-1 저희의 첫 번째 연습 쉬운 영상입니다 무조건 치는 맏형이지만 나름 고민도 하면서 치네요 ^^
그 후도 30분을 계속 친다 연우... ^^

저도 생각처럼 쉽지는 않았어요. 재우고 실습을 해봤는데 생각보다 드럼패드라는 것 자체가 실물과 크기차이가 달라 적응이 어려웠습니다만 근데 하다 보니까 기본적인 리듬이 나오더라고요. 이제 익혀서 취미생활로 조금씩 배워야겠어요.
좀 어설프긴 하지만 기본 박자와 돌려보는 연습을 해봤어요.












호시미 전자 드럼패드 MX-1의 기본박자 연습 영상입니다 정말로 오랜만이니까^^ 그래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썼기 때문에 열심히 충전 중! 세 번째 LED에 레드가 들어갑니다
충전이 끝나면 가운데 L ED에 파란불이 들어와요

요 며칠 주말까지 조금씩 재미있게 치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그냥 장난감 정도 밖에 생각하지 않았지만, 실제로 연주해 보니 정말 드럼 대신이 될 정도의 기능과 소리가 일품이었습니다. 유튜브를 통해 연주하는 드러머 분들의 영상을 보면서 감탄했습니다. 아직 저도 초보 수준이라 노력은 해야 하지만 사실 드럼 치느라 사실 드럼을 못 사잖아요. 집 안에서도 충분히 방음 장치를 사용하고 있어도, 이웃 사람들은 소음으로 인한 민원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이런 전자 드럼패드가 효용성과 가치가있는 것 같습니다.
서두에서도 이야기했지만 드럼 기능이 마음에 들고, 특히 내장 배터리가 있기 때문에 휴대할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게다가 따로 스피커가 있으면 연결해 더 풍부한 사운드를 연출할 수 있으니 실력만 있으면 연주까지 해도 상관없는 기기가 아닌가 싶어요. ^^
제가 내린 결론은 '실제 드럼 연습용은 물론 자녀 교육용까지 모두 가능하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추천하는 고퀄리티 제품이다.' 이렇게 정의를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
포스팅 종료입니다. 사리에 맞지 않지만 긴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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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호씨미 전자드럼패드(블루투스 휴대용 MX-1)
Photographed by Jeenong ( Canon _ EOS _ 100D / Sigma 30mm , F1 . 4 Samsung Galaxy S10 5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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