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에서 직배송 싱싱한 꽃다발 소망농장
신선한 꽃다발을 소원 농장에서 농장 직
송으로 받았습니다외출하려고 하는데 기다리던 농장 직송 꽃다발이 도착했거든요.~일단 여유시간있으니까 꺼내서 물받이나 하고 가야겠다 싶어서 얼른 꺼낸다! 예쁘게 포장도 이쁘고 무엇보다 신선했습니다소망농장에서는 처음봐서 궁금했는데 완전!ㅋㅋㅋ
상태 보여요?오자마자 오픈해서 찍어서 물줬다는 소문ㅋㅋㅋ개인적으로 꽃다발이나 조촐하게 꽃집에 가서 사오는걸 즐기고 있는 나로서는~볼때마다 행복해 :) 소원농장 직송의 꽃으로 이번에 수국, 리시안샤스, 알스트로메리아, 과일, 옥시가 왔는데 아니! 이 색조합은 뭐야?제가 제일 좋아하는 색감으로 되어있어서 보자마자 변 :) 저는 노란색, 흰색, 보라색 이쪽을 제일 좋아합니다.사실 꽃, 이, 라, 면, 다 좋아. 사와도 제일 먼저 찾아본 곳이 꽂집이었거든.
신혼 때 꽃 좋아하다가 옥시 만났을 때 왜 하얀 엑기스가 나와요?지금은 좀 익숙해져서 닦아주고 하는데 그때 어이없었던 기억이 20살.지금은 어느정도 꽃 이름을 알고 있고 어떻게 관리해줘야 할지 아니까 볼 때마다 예쁘네요~라고 생각해요.확실히 농장직송이 신선하긴 하네요.요즘 택배도 반나절이면 되니까~이후에 소망농장의 꽃다발이 기다려지니?정말 또 나가기 귀찮아서 집에서 정기구독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나갔다 오자마자 치웠어요 엄마 주는 거랑 제 거랑 같이www얼마 전에 제 공간이 생긴 거예요 ~책상만드는날 오자마자 여기에 올려주셨어요좋아하는 꽃병에 꽃다발을 정리해 놓았더니 이렇게 예쁜걸.ㅎㅎ사실 하루만에 찍은 사진인데 신선하죠?소원농장에서 직배송으로 받아와서 얼마 동안 볼 수 있을까 했는데. 꽤 볼 거야.ㅎㅎ집에 플라워푸드 모아놓고 물갈 때마다 넣어주고~ 요즘처럼 더울 때 얼음 몇개 넣어도 되거든요~ 아기 때부터 꽃을 놓으면 신기하게도 아들램 귀엽다고 하네요.나중에 여자친구 생기면 직접 선물해줘.벌써부터 조기교육을wwwwwww
한 달에 많으면 두 번, 적게는 한 번은 꼭 테이블 위에 꽃을 놓는 편인데 이렇게 조촐하게 받아서 꽃병 두 개에 나눠 꽂으면 기분도 달라지고 좋았습니다.특히 수국은 여름에 만날 수 있는 제철 꽃이므로 방가부케에도 들어간 것입니다.시즌마다 여러 아이들을 만날 수 있고 용돈박스도 있어서 선물할 때도 소망하는 농장을 들여다 볼 생각입니다.직접 키운 꽃을 집에서 농장직송으로 받다니.정말 스마트한 시대가 됐어요:)
그냥 밋밋한 분위기를 소원농장 꽃다발 덕분에 화려해졌다는~ 육아하다 보면 정말 모든 걸 정리해도 아이가 일어나는 동시에 말장난 하거든요~시간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은 아침 일찍(요즘 일어나지 못한다).낮잠 잘 때 (그래도 버티고) 저녁마다 꽃 보고 힐링 중~ 다른 건 몰라도 나 자신을 위한 시간도 필요했어요남편도 꽃이라면 별 말도 안 하고 지나가다 산다면 사라라고 한대.wwwwww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