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피닉스 파크 1박 후기

 평창 피닉스 파크 1박 리뷰 달콤함

해발 700m의 청리고원 지대에 위치한 곳으로 이미 입소문이 나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평창 휘닉스 파크에 지난 가을 드디어 다녀왔습니다.스노우파크, 호텔, 콘도, 컨트리클럽, 워터파크 등 다양한 휴양레저시설이 잘 갖추어진 곳이었습니다.
특히 자연스럽게 친해지기 때문에 가족이나 연인들이 꼭 찾는다고 SNS에 뜨는 소식들이 많이 있었어요.멋진 포토존이 될만한 공간도 많다고 해서 방문했는데 역시 멋진 곳이 있었습니다.
우선 실내에 들어섰을 때 느낄 수 있는 편안함이 편안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겉보기에는 화려하고 웅장해 보이지만, 로비에 들어섰을 때 왠지 모르게 답답함을 느끼는 장소도 있어, 이곳은 상쾌한 기분이 되었습니다.
곳곳에 놓인 편안한 스타일의 소파는 몸을 편안하게 해주어 한순간만 앉아도 편안해졌습니다.전반적으로 가구 및 소품, 인테리어 등 다양한 요소의 퀄리티가 높은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로비는 마음에 들었지만 객실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어쩌나 하고 걱정했지만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그 걱정은 금세 날아가 버렸습니다.예쁜 화이트 침대와 은은한 조명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여유침대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서 가족단위로 방문하시기에 너무 좋았고 침구류 상태가 매우 청결하고 가족모두 묵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간혹 가족과 함께 방문하는 리조트로는 드물게 깨끗하지 못한 곳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곳은 가구의 구석구석이고, 침대 구석구석 먼지나 이물질이 잡히는 부분이 없어 깨끗하고 깨끗했기 때문에 일주일은 더 머물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캐리어를 놓을 공간도 넉넉했기 때문에 부담이 느껴졌습니다.
실내가 캄캄하면 편안한 잠 가족을 위해 항상 온화한 조명이 켜져 있어야 하는데, 눈이 부시지도 않고 온화한 조도의 전등이 작은 탁자 위에 놓여 있어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냉난방 조절은 벽에 부착된 버튼으로 가능했습니다.힘들게 다이얼을 돌리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온도만 버튼으로 누르는 방식이었어요.숫자가 화면에 표시되기 때문에, 안전하게 조작할 수 있었습니다.
깔끔한 룸 컨디션을 자랑하던 평창 휘닉스 파크의 객실은 154000원으로 결정되었습니다.예상보다 싸게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만, 호텔 타임 앱을 이용한 덕분에 마음에 드는 요금으로 예약할 수 있었습니다.

▼ 할인가격 바로 확인하기 ▼

호텔과 펜션에도 단독 특가형태로 만나볼 수 있으며 업체별로 추가혜택까지 제공해 드리는 호텔 타임앱은 최근 입소문을 타고 더욱 활발한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옷장에는 여러 개의 옷걸이가 충분히 쓰고도 남을 만큼 걸려 있고 혹시나 해서 가져온 옷걸이까지 사용하면 모자랄 정도로 모자라게 옷을 걸어놓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갑작스러운 화재나 비상사태 시 안전하게 대피하기 위한 완강기와 휴대용 조명 등 응급 상황에서도 도움이 되는 소화기까지 철저히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가족의 안전도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룸에 있으면 심심하니까 밖에 나갈까 해서 평창 휘닉스 파크 복도를 걸었어요밝은 햇살이 아낌없이 들어와 환하게 복도를 비추고 있었습니다.마음까지 따스하게 만드는 햇살이었어요
자세히 보면 복도 안에도 곳곳에 소화기가 비치되어 있는 걸 볼 수 있죠.리조트에 묵고 있으면 여러 사람이 요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는 노력은 항상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곳저곳 구경해 보기로 해요.층마다 어떤 공간이 있는지가 적혀 있어서 바로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엘리베이터 내부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관리되는지 답답하지 않았습니다.
이곳에서 왼쪽으로 가면 온도 레스토랑과 아베트, 호텔 연회장을 만날 수 있습니다.조식과 석식 뷔페가 마련된 곳은 3층 오너먼트 레스토랑이었습니다.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였어요.
밖에 나가면 포레스트 캔 부BQ가 저희를 반겨줬어요신선한 육류와 5인구이, 야채, 그리고 다양한 반찬과 무제한 라면뷔페까지 즐길 수 있는 유료 서비스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캠핑용 석쇠로 거문고와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도록 다양한 장비와 테이블, 의자가 세팅되어 있어 분위기가 매우 아기자기했습니다.평창 휘닉스파크 포레스트 캠핑카 패키지는 로디 캠핑카와 함께 구성된 프로그램이었는데 캠핑카가 정말 귀여웠어요.
행복해 보이는 연인들의 모습과 삼삼오오 놀러온 가족들의 모습까지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져 있었습니다.저희는 캠핑 바비큐 코스에서 신청하여 먹었는데, 육질이 신선하고 고소해서 감탄했습니다.
아베트라운지와인의 마리 아주에 방문하면 라이브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1만원의 투숙객이 할인 적용 시 35000원으로 즐길 수 있으며, 무제한 와인바와 함께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에는 온돌 레스토랑을 찾아 맛있는 아침식사를 즐겼다고 합니다.깔끔하고 정갈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에서 편안한 아침식사를 하였습니다.
아침식사를 마치고 객실로 돌아올 때, 밖 전망이 너무 예뻐서 꼭 사진으로 남겨두고 싶었습니다.여름이 끝나고 가을이 될 시기였는데 은은하게 물드는 가을 풍경이 정말 멋졌어요.
잊으신 물건은 없는지 몇 번이고 둘러보고 체크아웃을 하고 잠시 산책을 즐겼습니다.성대한 파티에 초대된 기분으로 자연 속에서 상쾌함을 만끽하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든 평창 휘닉스파크였습니다.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공모주 청약(8월 9~10일) 8월 아주스틸

평택 포천 일1회전 주5일근무 순수입 650만원 평택지입차 화물차일자리 3.5톤리프트윙바디 자동차 전장품 세종부강

쌀 든든한 아침밥상 구수한밥 엘그로 십리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