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식단을 안 해도 마른 후기
다이어트하려면 먹은 것보다 많이 움직여야 한다고 하는데 요즘은 너무 기름지고 칼로리가 많아서 현실적으로 많이 어렵습니다. 어떤 영상에는 떡볶이 하나 먹은걸 소비하려면 얼마나 운동을 해야하는 지가 나왔는데 3시간이 넘도록 소비하기가 어렵더라구요ㅠ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 식단으로 관리를 해서 살을 빼는데 저는 그걸 해서 요요가 많이 온 사람이라서 그 방법을 안 쓴 거예요. 제가 실패한 에피소드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면 일단 시중에 나와있는 도시락을 사먹었는데 맛이 이상하고 맛도 별로여서 먹다가 다른 것을 먹게 되어 실패하기도 했습니다. 역시 급속하게 냉동시킨 걸 전자레인지에 데워먹는 거야보면 야채는 안에 물이 많이 들어서 아삭아삭한 것보다는 습해서 별로였어요 그래서 결국 불닭볶음면을 사먹다가 그냥 실패했다고 생각하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제대로 먹다가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포기하고 옷을 사러 옷가게에 가면 거울 보기가 두려울 정도의 몸이 되어 있었습니다. ( ´ ; ω ; ` ) 예전에는 살을 뺐는데 아이를 낳고 나서 임신을 했든 살이 쪘든 안 빠지고 젊었을 때보다 두 배로 노력을 해야 살이 빠지는 느낌이 드는 거죠. 요즘에는 아이들이 엄마 외모도 궁금해서 그걸 보고 이런저런 얘기를 한다는 얘기를 들어서 다이어트 식단을 조절하면서 먹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남편 있는 분은 아시겠지만 야근하고 저녁도 못 먹고 들어오면 안 되니까 챙겨주는데 그때 먹는 모습을 보면 맛있을 것 같아서 한두 젓가락씩 먹게 되잖아요. 특히 라면 같은 걸 먹으면 젓가락이 안 차서 같이 많이 먹게 돼서 제대로 다이어트 식단을 조절하면서 다이어트 하는 게 정말 힘들었던 것 같아요 특히 저희 부부는 제가 자라고 남편이 퇴근하고 같이 맥주와 치킨을 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힐링이었기 때문에 더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결혼하기 전에 빼앗은 방법들을 그대로 만들려고 했지만 그때는 책임질 아이도 없었고 충분히 자기만의 시간이 많아서 헬스클럽에 가서 운동도 할 수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