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한인박 오스메 뉴욕나무 위치 좋고 안전한 맨해튼 숙소
NEW YORK 뉴욕 한국인민박 추천 뉴욕 나무 위치가 좋고 안전한 맨해튼 숙소
여행 블로거 티아라가 이번 여행에서 직접 선택한 곳, 맨해튼 타임스스퀘어의 중심가 브로드웨이 근처에 위치하여 밤늦게까지 돌아다니다가 밤에 뉴욕 라이온 킹 뮤지컬을 보고 편히 들어갈 수 있었던 '뉴욕 한인박 뉴욕나무'를 소개해 보자. 호텔처럼 도어맨과 직원이 항시 대기하고 있기 때문에 건물에 들어갈 때 매우 안전하고 위치가 좋아 여행이 힘들면 중간에 들어가 잠시 쉬고, 쇼핑한 짐을 두고 떠나기에도 좋은 장소였다. 또 맨해튼의 야경이 보이는 고층에 위치해 밤낮없이 뷰가 최고였다.내가 머물렀던 것은 친구네 가족 룸이 2~3인용인 룸이었는데 정말 깨끗하고 여행용 가방 2개를 펼쳐놓아도 공간이 넉넉할 만큼 방의 크기도 여유로웠다. 뉴욕 여행 쇼핑을 많이 해서 짐이 많았는데 마지막 날에 짐 정리까지 완벽하게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 아침에는 살라베스처럼 뉴욕 브런치를 먹는 날이 아니면 아침 식사를 하기가 좀 애매했지만 주변에 마트도 있어 숙소에 들어갈 때 음식을 사오거나 항상 무제한 제공되는 토스트를 먹고 나갈 수 있어 느긋하게 다닐 수 있었다. 기타 밥솥부터 시작해서 조리 도구도 다 해놓고 자유에 보냈으니까 내가 정말 편하게 쉬었다고 생각한다. 지금 생각해보면 친절했던 매니저 오빠도 너무 그립다.제가 뉴욕에 가서 직접 찍은 영상이에요. 이곳에서 지내면서 정말 쾌적하게 숙박했어요.
맨해튼 중심가에 위치한 게스트하우스
내가 여기를 예약해 두도록 해라 하게 된 계기는 안전한 맨해튼의 숙소를 찾다가 이름을 발견했는데 리뷰가 그리 많지 않아 걱정했다. 그런데 민박집 컨디션도 깨끗해 보이고, 완전히 도심 한가운데에 있는 초고층 스튜디오 형식의 집이라는 것이 마음에 들어 아침부터 밤까지 돌아다녀도 모자랄 것 같은 이번 자유여행의 특성상 나의 세 번째 뉴욕 여행 일정은 모두 이곳에서 숙박하기로 했다. 게다가 이곳은 내가 머물렀던 친구 및 가족룸, 그리고 쉐어룸만 운영했는데 쉐어룸도 4인 이상 넘지 않아 아무래도 다른 숙박업소보다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컸다. 참고로 쉐어룸도 2층침대 같은 것은 없고 정말 쾌적하고 깨끗하게 꾸며져 있다.
초고층 빌딩답게 뷰가 좋아서 좋았지만 낮과 밤에 씻고 하루를 정리하면서 창밖으로 보이는 도심을 바라보니 내가 지금 이곳에 있는 것이 현실인지 꿈인지 알 수가 없었다. 이렇게 맨해튼 도심 한복판에서, 그것도 모 유명 호텔 체인보다 훨씬 위치가 좋은 맨해튼 숙소에서 지낼 수 있다는 것도 신기했다. 사실 한국인 민박을 오는 몇 가지 이유는 요약해 볼 수 있지만 첫째, 여자 혼자 뉴욕을 여행할 때 숙소 문제가 있다. 나처럼 며칠을 여행하는 사람들은 적어도 하루 밤에 30만원 정도는 해야 하는 호텔이 부담스러울 때도 있고, 장기 여행으로 집 같은 편안한 곳에서 쉬고 싶을 때도 있는데, 그런 가성비 좋은 뉴욕 한인 민박을 찾게 되는 것이다.물론 여기는 집 용도 말하는 것보다는 호텔처럼 편안하고 깨끗한 공간을 쉐어하는 느낌이 더 강하고, 더 내 스타일에 맞을 것 같았지만 한국인 매니저에게 뉴욕 여행 정보를 물어볼 수도 있고, 정말 빠른 5G 와이파이에(전에는 다른 뉴욕 호텔에서 와이파이를 사용하다가 느려서 화가 난 줄 알았다) 항상 노트북으로 업무를 봐야 하는 나를 위한 책상, 아무리 여름이라 해도 바람에 날 제공하던 것을 너무 늦게라도 트렌치코트는 너무 많이 입고 다녀야 하는 나를 위한 책상.주위에서 내가 민박을 예약해 놨다고 했더니 스무 살 때 불편하고 힘들어서 어떻게 가느냐고 이구동성으로 말해 나도 걱정했지만 결론적으로는 뉴욕의 한인 민박을 추천하는 뉴욕의 나무는 쾌적하고 위치가 좋아 안전한 맨해튼의 숙소 그 자체였다. 정말 다들 새벽에 일어나 바로 밖으로 나갔는데 12시가 다 되어 돌아오면 나는 마치 이 숙소를 혼자 쓰고 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다.다른 쉐어룸에 오신 분들은 아침 6시부터 일어나 여행을 하시고 매일 11시가 넘어서 들어오시는 것 같았고, 저는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보다가 근처에서 시간을 때우고 새벽 1시에 들어가신 적도 있어서 생각보다 다른 분들과 겹치는 일은 없었지만 가끔 현관에서 만나면 인사도 하고 여행 정보도 듣곤 했다. 다들 멀리 여행 온 탓인지 아니면 이 숨은 보석 같은 숙소를 찾은 사람들의 성향인지 모르지만 다들 나이스하게 대하고 서로 신경 쓰지 않는 것 같아 조금씩 배려해 주는 것도 참 좋은 기억이었다. 어쨌든 내가 자발적으로 리뷰를 하게 된 이유는 아직 상세한 뉴욕의 나무민박 후기가 없어 여행 가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았기 때문이다.뉴욕 일정을 도보로 여행하는간혹 가격 때문에 숙소를 건너는 사람이 있는데 이번이 첫 뉴욕 여행이라 밤늦게까지 돌아다닐 예정이어서 한 달 이상 장기 여행이 아니라면 나는 무조건 맨해튼의 숙소에서 지내라고 권한다. 특히 이처럼 위치가 좋고 안전한 곳에 머물면 더 걷기 편해 지하철역이나 버스, 페리 셔틀까지 도보로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우리의 체력과 시간은 여기서 바로 돈이다.브로드웨이 뮤지컬을 볼 수 있는 곳은 바로 앞에 있어 센트럴 파크도 금방 걸어갈 수 있고 타임스퀘어도 금방이어서 먼 곳에서 지내는 것과는 달리 정말 편안한 경험을 한 뉴욕 나무는 위치에서만 10점 만점에 10점을 주고 싶은 곳이었다.
제가 지냈던 친구나 가족룸 후기제일 먼저 캐리어를 뽑고 숙소에 돌아오면 매니저가 숙소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설명해주는데 그 전에 내가 묵을 침대의 위치를 알려준다. 이름처럼 이불도 나뭇가지에 프린트가 되어 있는 푹신푹신한 느낌이라 재미있었다. 세탁은 항상 전문업체에 맡기고 너무 깨끗하게 관리된다고 해 줘서 내가 먼지에 너무 민감해서 알레르기 약을 항상 가지고 다녔는데 여기서 지내는 동안 알레르기 증세 하나 없었다. 호텔보다 훨씬 깨끗한 건 확실한 것 같아. 우선 이것만으로도 나는 뉴욕 한민박의 추천으로 뉴욕나무는 괜찮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방에는 하루의 기록을 정리해서 입는 책상이 하나씩 있는데 노트북으로 일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 그리고 넓은 옷장에는 나의 큰 리모와 캐리어가 들어가도 충분히 남았고, 옷도 다 걸어놓고 집처럼 쓸 수 있어서 너무 편했다. 위에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세로로 넣어 두어도 공간이 완전했다. 내가 쓰던 수건도 옷걸이에 걸어 말리고, 나중에 여행 가방에 오래 있어서 부러지고, 구겨진 옷도 모두 걸어 놓았다.
나는 원래 드라이기도 들고 다니는 사람인데 여기 헤어 드라이어는 너무 강력해서 내 거 안 꺼내고 여기 있는 거 사용했어. 내 긴 머리가 10분 만에 완벽하게 마르는 마법, 여러분도 이 위치 좋고 안전한 맨해튼 숙소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부엌을 둘러보기 전에 제가 제일 애지중지하는 욕실을 확인했다. 넓은 거울에 완전한 미국식 건식에서 건조하는 욕조와 마루가 있지만 샤워 커튼을 치거나 물 비누와 샴푸, 컨디셔너, 바디 로션이 비치되어 있고, 자신의 개인 용품을 사용한 것은 세 안료와 치약 칫솔 뿐이었다.
거울을 열어보면 정말 넓다 수납공간이 있어서 여기에 내 물건을 정리해서 넣어뒀어. 클렌징워터 같은 걸 써도 되고 아무도 건드리지 않아서 쓰는 건데 걱정도 없었다. 욕실 사용법을 알려준 매니저의 말대로 쓰다 보면 항상 깨끗하게 유지된다는 것이 포인트였다.
특히 핸드워시야 은하수는 대충 아무거나 쓸 수 있을 텐데, 이곳 뉴욕의 한인 민박집에서 추천받는 뉴욕 나무는 '미세스 메이어스 비누'를 사용하고 있었다. 솔직히 한국에서 직구하기도 하는데 여기서 만나다니! 한국에서는 꽤 비싸게 파는데, 이 바질핸드비누는 원래 해로운 화학성분이 없는 친환경제품으로 유명하다. 항상 관리하는 곳이라 이런 점에도 신경을 쓰는 듯했다. 위치가 좋고 안전한 맨해튼 숙소라는 점도 중요하지만 난 정말 욕실이 깨끗해야 하고, 아무리 여러 사람이 써도 샴푸 린스나 손세정제 저렴한 걸 쓰면 소용없을 것 같은데 (있으면 어떡해) 손이 안 돌아가!) 그 점에서 만족도가 더욱 올라갔다.뉴욕목 조식은 셀 후토스토
땅콩버터잼 아멜리카에 오면 꼭 드셔보세요.
이번엔 주방으로 건너가볼래. 조식으로는 커피, 물, 얼음, 코코아, 토스트, 딸기잼, 땅콩버터를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데 아침뿐 아니라 저녁에도 셀프로 먹을 수 있다. 솔직히 뉴욕으로 여행을 가면 맛있기로 유명한 브런치 식당이 많지만 혼자 먹어도 값은 4만원 정도 든다. 싼 곳에서 먹는 것이 1만8천원 정도였던가, 아침을 간단히 먹는 사람이라면 여기서 토스트를 구워 먹고 아침에 따뜻한 코코아를 먹고 떠난다면 점심식사 때까지 든든할 것이다.
나는 가끔 간식으로 토스트 기계에 넣어 시간을 조절해서 만들어 먹었는데 여행자가 다른 사람에게 먹일 잼도 있고 소스도 있어서 그것을 조금씩 응용해서 먹기도 했다.미국 여행하면서 캐나다 호텔에서 제공해 준 컵라면은 여기서 먹었다 주전자에 물을 끓여 아침에 먹었는데 왜 이렇게 맛있었는지, 호텔에서는 먹을까 말까 고민했는데 이곳에서는 내가 가져온 라면을 마음껏 먹을 수 있다고 하니 너무 기뻤다.
기타 부엌도구는 다음과 같다. 식칼도 종류별로 마련되어 있었으며, 밥솥은 쿠첸으로 손질이 익숙했고, 아래쪽에 보이는 토스트 기계도 숙박 중에 만난 사람들은 모두 애용했다. 토스트를 아주 맛있게 구울 수 있는 토스터가 한국에 들어오면 나도 하나 사야겠다고 생각했다.
여행자들이 다음 사람을 위해서 남겨두고 간 것을맛있는 식당이 모여 있다 것으로 유명한 근처 헬스키친의 유명한 피자집에서 식사하고 남은 것을 포장해 와서 어느 날 전자레인지에 피자 데워 먹었는데 호텔이었다면 아마 꿈도 꾸지 못했을 것이다. 여기 뉴욕 한인 민박 뉴욕 나무에 와서도 정말 맛있게 먹었다.
이 민박이 위치 좋고 안전한 맨해튼의 숙소인 이유가 또 하나 있는데, 정말 유명하고 맛있는 식당이 걸어서 7분 안에 많다는 것이다. 게다가 그 유명한 쉑쉑버거도 바로 근처에 있고 토토라면, 할랄푸드, 스타벅스, 아침식사까지 가능한 치폴레까지 있다. 저녁에 숙소에 들어가 그 유혹을 뿌리치기가 더 힘들 정도로 이것저것 모여 있고 그래서 사람이 살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근처에 소방서와 경찰서까지 있어 가장 중요한 치안까지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 최고였다. 뉴욕의숙박시설은지역이참중요하기때문에이두가지장점을잡기위해서는도심한가운데에위치해야한다.
그 밖에 접시와 식기류도 이 공간에 머무는 사람들이 동시에 사용해도 충분했고 컵과 접시, 예쁜 찻잔도 있어서 정말 집처럼 편하게 지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물은 항상 정수필터를 사용해 보관되기 때문에 이곳 한인박에 머무는 동안 한 번도 생수를 사 마신 적이 없었다. 물은 여기서 마시거나 예쁜 텀블러를 사서 아침에 담았다. 탄산음료는 밖에서 거의 콜라 마니아처럼 콜라만 샀던 것으로 기억한다. 하긴 그런걸 생각하면 여기서 난 정말 편하게 지낸 것 같아.정말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내 방에서 편안하게 있다가 퇴실할 때 아쉬웠고 매니저 오빠에게 잘 지내고 있다고 연락도 했다. 다음에 뉴욕에 오면 언제든지 또 환영이라고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편하게 지내고 간다는 느낌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것을 오랜만에 느꼈던 나의 뉴욕한인민박 추천장소, 그리고 편안한 휴식처였다.예약문의는 이쪽으로 왔습니다.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나만의 휴식처, 힐링처, 깨끗하고 내 집처럼 편안한 뉴욕나무, 한인 민박집 ♡ 카카오톡: 뉴욕나무 인스타그램: newyorknamoo 이메일: https://blog.naver.com 블로그: https://blog.naver.com트래블블로거 티아라t rueloveu@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