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신생아 수영 베베 맘보 아기 수영장 집에서도

 베베 맘보 베이비 풀 집에서도 할 수 있는 신생아 수영 BEBE MAMBO BEBE POOL

태어난 지 30일째를 달리고 있는 로이 신생아 수영이 좋다는 것도 알고 있고, 제대로 탈락하면 해도 된다는 것도 알고 있지만 코로나로 아기 수영장을 갈 수 없는 요즘이라 아쉬웠습니다.

근데 진짜 육아 아이템을 신세계!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아기 수영장도 있어요.그래서 베베맘보 아기수영장 목튜브를 함께 살펴봤습니다 :)


사용방법과 주의사항도 직접 읽어봤습니다 처음 사용방법을 읽을 때는 설치가 어렵지 않을까 조금 걱정했는데 막상 설치해보니 무척 간단했습니다.
에어 펌프도 들어 있기 때문에 아기 수영장, 목 튜브 모두 공기를 넣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프레임은 사용할 때는 하나씩 넣고 보관할 때는 빼서 보관해 주기 때문에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아서 좋답니다


목튜브는 S사이즈와 M사이즈 두가지로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로이는 S사이즈의 컬러는 옐로우를 선택하셨습니다.
목 튜브는 팡팡하게 공기를 넣으면 아기가 불편할 수 있으므로 70-80%정도만 공기를 주입하여 주십시오.

버팀목을 넣고 공기를 넣으면 쉽게 아기 수영장이 생겨요.
베베맘보 베이비 풀은 까다로운 국내 기준에 맞춰 주문생산한 정식 수입제품으로 KC 인증도 완료되었습니다(유해성분 FREE)

물 온도는 수영중에 식는 소리가 나서 저는 38도 정도에 맞춰 넣어줬어요.
한이가 동생이 수영하는 물 온도가 어떤지 계속 체크하면서 얘기해줬어요 (웃음)

로이가 둥둥 뜰 정도로 물을 길어주고 목 튜브를 넣은 뒤 물에 살짝 넣어줬어요.
특허를 받은 이중구조의 베베 맘보 목 튜브는 상하 두 개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쪽 공기가 빠져도 다른 한쪽에 공기가 남아 있어 보다 안전하게 아기가 수영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부분을 수공정으로 정성스럽게 마무리 처리하여 아기의 피부에 닿는 부분도 벗겨지거나 다칠 염려가 없습니다.
저는 아직 로이의 어린 신생아가 제 손수건을 한 장 겹쳐 주었더라면 좋았을 것입니다














정지화면처럼 잔잔하게 신생아 수영을 즐기고 있는 로이군♥
그 모습이 사랑스러워서 영상이라도 찍어봤어요 :)

아기수영은 0개월에서 12개월 사이의 아이들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유일한 운동입니다
특히 이렇게 태어난 아이들은 엄마 뱃속에서 발을 구르고 빙글빙글 돌면서 자유롭게 움직이는데 태어난 뒤에는 가만히 누워 천장만 보고 있으니 얼마나 답답할까요.
아기는 신생아 수영을 통해 양손을 가지고 놀았던 기억과 감각으로 물속에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고, 편안하면서 스트레스도 해소된다고 합니다.
자연스러운 스트레칭은 물론, 물의 파동에 의한 마사지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팔, 다리를 움직이는 동안 소근육 발달과 심폐기능 향상, 성장판 자극효과도 있고 키가 클 수 있습니다.



꼭 시켜드리고 싶었던 신생아 수영을 이렇게 집에서 쉬게 해드릴 수 있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동생 수영하는 거 보고 하니도 하고 싶다.해서가 끝난 후 목욕하는 동안 39개월을 했더니 언니도 퐁당에 들어가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물을 받는 것은 쉬웠지만, 뺄 때는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있다면 그런 걱정은 필요 없습니다.
배수구가 별도로 마련되어 있고, 연장 호스도 있어 연결하면 이렇게 쉽게 배수할 수 있습니다.
아기에게 선물하고 싶은 건강한 시간 베베 아기풀을 만나보세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상품만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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