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한 송이 봉화맛집 송이 냄새에
오늘은 봉화여행을 많이 온 지인들이 맛있는 봉화 맛집이 있다고 들어서 함께 온 지인과 함께 점심을 먹은 송이 요리 전문점 '설봉'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경북에 있는 봉화가 고추, 수박 등으로 유명한 지역이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것은 이 송이 버섯이기도 합니다"매년 가을이면 봉화송이버섯축제가 열리는 지역이기도 하고, 봉화에 가면 꼭 한번 먹어봐야 할 음식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봉화군 읍내에 있는 집인데 마을 안에서는 괜찮다고 해서 영주하고 봉화 여행 중에 점심을 먹으러 잠깐 들렀다고 해요.나중에 알아보니 유명한 연예인도 다녀갔던 곳이라고 해서 기대하면서 입장~~솔봉이TEL:054-673-1090, 주소: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내성천1길 76-1, 운영시간:9시30분~21시(연중무휴)
가게 안에는 조리대가 있고 조리대를 둘러싼 ㄱ자 형태의 테이블을 가진 식당이었습니다.깔끔하게 정리된 조리대를 보면 믿고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한 곳이기도 하다.유명인도 왔던 곳에서 이 여자사인이 눈에 확 들어와서 찍어봤습니다.봉화군은 송이처럼 유명한 지역이라 자연스레 버섯요리 식당이 늘어서 있지만 (웃음)"메뉴를 보면 송이 돌솥밥이 2만원, 송이전골이 25,000원, 송이전골이 25,000원, 표고돌솥밥이 12,000원, 송이 구이 15,000원, 은어구이 2만원 등이 있습니다"지인이 자주 찾는 가게이기도 해서 자꾸 주문을 받았습니다만, 가마솥밥과 능이버섯찌개를 주문해 점심을 먹었습니다.
12가지 반찬세트가 다 끝나서 나온 송이전골 모습ㅋㅋ원래는 송이솥밥만 시켜먹으려 했는데 지인이 하나 더 사은품으로 주문했나봐요..12가지 반찬만으로 맛있는 한끼를 먹을수 있을만큼 반찬도 맛있게 나온곳ㅋㅋ깻잎도 양념이 잘 될 것 같네요.감자도 맛있을것 같아서, 찍어보았습니다.(웃음)숙주나물하고 여러 가지 나물로 밑채를 만들어서 내셨군요 하하하, 반찬 하나하나 찍어볼까 했는데 대충 몇 개만 찍어서 올려봤어요.능이버섯전골이 끓어서 찍은 사진인데 봉화라서 이런 버섯을 푸짐하게 먹을 수 있나봐요 (웃음)보글보글 끓고 있는 노가다섯 전골의 모습에서 맛있는 버섯향이 코끝을 자극해 빨리 먹고 싶었던 전골로도 ㅎㅎ예전 같은데 빈대떡이냐? 파전의 종류인가?어쨌든 네 조각으로 잘려서 맛있게 먹은 반찬생선구이도 각각 하나씩 나와 우물거린다.송이 돌솥밥이 나오기 전 모듬인데, 아까 말씀드린 기본 반찬 12가지 외에 생선구이, 빈대떡? 하나 더 나오고 된장 하나 나오는 메뉴라고 보시면 돼요봉화의 맛집으로 불리는 송이식당 송이 돌솥 메뉴의 한상입니다.송이 냄새가 나는 돌솥밥에 찌개, 12가지 반찬과 생선구이와 빈대떡이었나? 파전이었나요?이만하면 한끼로 푸짐하게 먹은 음식이기도 했습니다.맛있게 지은 밥과 송이 사진만 봐도 골랐을 정도로 송이 냄새는 입맛을 자극했습니다.실은 송이가 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을 것입니다만, 저칼로리에 고단백 재료로 채취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비싼 버섯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그런 송이를 이렇게 돌솥밥으로 많이 만날 수 있는 것은 지역의 특산물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돌솥에 나온 송이와 밥을 대충 따서 빈 그릇에 살짝 담아봤어요.개인적으로 누룽지밥을 좋아하기 때문에 밥을 조금 녹여서 넣어먹었습니다.(웃음)그리고 적은밥과 송이에 사진에서 보이는 송이 간장 특제소스를 넣고 들기름을 넣어 비비면 간장과 들기름이 들어가 더욱 맛있게 드신 점심이네요.영상에서 봉화맛집 설봉의 송이돌솥밥도 촬영해 보았습니다. 보글보글 끓고 있는 능이버섯과 누룽지밥에 누룽지를 넣는 모습까지 담아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나온 송이차입니다만, 송이향이 배어 맛있게 마신 차였습니다.경북 봉화군 여행을 가시면 이 지역의 특산물인 송이로 만든 요리로 유명한 봉화맛집 솔봉이네에서 맛있게 한 끼 드셔보세요.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내성천1길 76-1 봉화군 새마을회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