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LY. 인테리어도 GOOD 캠핑용으로도 좋은 미니 냉장고,
자연과 벗삼아 마음껏 놀고, 맑은 공기를 마시며 가족과 보낼 수 있는 캠프에 살고 있습니다.
야외를 나와 숯불에 구워먹는 고기와 매운찌개를 함께 맛보는 언 몸까지 녹여주는 맛이 좋습니다.그러나 단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캠핑용 냉장고에 대한 아쉬움?아마 그럴 거예요. 아이스박스와 얼음팩으로 한계점이 있는 야외 야영 냉장고를 해결해주는 게 OLLY에요.미니 냉장고 제품으로 집에서도 화장품이나 술 보관용으로 사용되는 OLLY는 인테리어 냉장고로도 좋아요.작은 크기지만 생각보다 더 큰 용량으로 술이나 화장품 등을 수납하는데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60W의 전력 절약으로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220V 콘센트로 사용해도 무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캠핑용 냉장고로 최근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경향으로 가볍고 작은 용량으로 상당히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습니다.용량은 약 24리터 정도로, 4명이서 마실 수 있는 술은 충분히…2명이서 사용하는 화장품도 충분히 들어갈 수 있는 용량입니다.사실 저는 OLLY 미니 냉장고를 이사할 집안에 두고 사용하기 위해 준비했는데, 와이프와 단둘이 마실 정도의 소주, 맥주, 음료와 우유 등이 들어가 마스크팩도 대용량으로 수납할 수 있어 간편하게 침실이나 거실 인터리아 냉장고로 사용하기에 좋고 캠핑용 냉장고로 밖에서 사용하기에 좋습니다.미니 냉장고이므로 무조건 작은 용량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일반적으로 생각하고 계신 숙박 시설에 비해 수납력은 결코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OLLY 제품도 손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선반 트레이가 분리되어 오염이 있으면 바로 세척하여 관리할 수 있지만,매장에 물을 흘리거나 해동할 때 생기는 물이나 액체 등을 받아들이는 받침대가 있으므로 실내에서도 청결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내부 정리는 가림판을 사용하여 가로, 세로 칸막이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정리를하거나더넓게쓸수있습니다.같은 내용물이라도 원하는 배치로 쉽게 정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미니냉장고라고해도효율적으로사용한다면충분한공간으로효율적으로사용가능!사용하는데 있어서 소음은 크지 않습니다.미끄러지듯 닫히는 문과 마지막에 잠깐 멈추는 듯한 모습이고 소음도 발생하지 않는데요.평소에 사용할 때 소음도 사무실 정도의 낮은 소리로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고, 아이가 있는 방에서도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품과 접촉한 상태에서도 36~38dB 정도의 소음이 발생하는데 약간의 진동이라도 50dB 이상 올라가는 휴대폰 소음계의 특성을 본다면 진동도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미니 냉장고의 경우는 거실이나 방 한 구석에 두고 편하게 사용하기 위해 구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인테리어 냉장고로서도 사용하기에 부족하면 아무래도 사용 빈도가 떨어지지만,OLLY 제품의 경우 LED 하나로 어두운 공간에서도 제품의 위치를 찾고 내부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캠핑용 냉장고라고 해도 좋습니다.
어두컴컴한 밤이라도 바로 찾아서 안까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이렇게 전구를 올려놓거나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기에도 정말 예쁘고 센스있는 아이템입니다.보통은 술과 음료가 들어가 있는데 캠핑용으로 사용할 때는 아이의 이유식까지 책임져 주는 제게는 아주 중요한 제품인데요.가볍게 집안에서 양조장으로, 화장품 보관소로, 밖에서는 캠핑용으로 활용하기에 너무 좋은 크기와 무게가 아닌가요?
그곳의 인테리어는 덤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Ool OLLY] 저만을 위해서 only, OLLYsmart store.naver.com OLLY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