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머리+즐거운주방놀이+어린이집생활[17개월육아일기] 휴지쌓기놀이+17개월놀이+
17개월 육아일기의 마지막 파트입니다!!맛있는 바나나를 먹는 꽃님이 보고 싶다면, 바로 육아일기 고고!!휴지 쌓기 놀이가 빠져버렸어요!17개월 육아 : 꽃님+521~530일예전에 현백문생에서 뮤지큐 동화 일일강좌도 듣고 현백에서 유튜브에 문생올렸다고 해서 한번 틀어봤는데.. 역시 직접 가서 듣는게 아니라서 전혀 볼 생각이 없어 ㅎㅎ
저번에 주문한 쿠팡의 키친타올이 이렇게 많이 올줄은 알았는데 정말 이렇게 많을줄은 알았어ㅋㅋ갑자기 키친타올 달라고 해놓고 갑자기 쌓기 놀이 시작!!
휴지도 쌓는 걸 좋아하는데 키친타올도 저렇게 쌓는 걸 미리!!그리고 무너뜨려~!! 또 쌓아서~ 무너뜨려~ㅋㅋㅋㅋㅋㅋ 우리 꽃님이 블록 쌓기도 좋아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단 말이야!!!공든 탑을 부수는 게 제일 재밌어요!신나게 놀고~발판에 책 올려놓고 저렇게 얼굴 가리지 않는 놀이를ㅋㅋㅋ
어질러놓은 키친타올을 치우려고 하니 치우지 말라고 난리~!!엄마, 정리 좀 하자. 나날이 발전해가는 헤어스타일! 17개월 육아: 꽃님+521~530일꽃님이 보육원에서 돌아오시면 나날이 발전할 수 있습니다.바로 헤어스타일!!
선생님이 금성입니다!! 잔머리 굴리지 않게 저렇게 잘 묶을 수 있을까요?게다가 아이가 가만히 있다니 말이 됩니까?저 머리를 하고 있는 동안 꽃이 가만히 있단 말인가요?더 놀라운 헤어스타일!!하트 머리예요~!전에 동화책을 읽으면 선녀가 하늘에서 내려올 때 머리를 하트머리로 내려온다면서요?마치 그런 선녀님 머리를 하고서는 저렇게 보는 사람들 모두 감탄합니다!!예뻐서 머리를 하루 종일 풀어주지 않는 저녁이 되어야 풀어줘요. www블로그에도 제 머리스타일을 했을때 사진을 찍어서 남겨두고 인스타에도 사진을 올리니까 다들 머리가 너무 이쁘다고 다들 감동ㅋㅋㅋ
직접 보는 나는 더욱 감동!!
가끔은 이렇게 청순한 스타일도 해줘요!길에서 같이 걸을 때 뒤에서 헤어스타일 사진을 많이 찍곤 해요.재미있는 주방놀이 17개월 육아 : 꽃님이 +521~530일
물놀이를 좋아하는 꽃님을 위해 구입한 키친놀이 세트!! 이날 기다리고 기다리던 키친놀이 세트가 도착! 기대하면 오픈!!정말 이렇게 한시간 놀았어요.물이 차가워지면 따뜻한 물로 또 리필해서 감기에 걸릴까봐 또 리필해.기저귀가 젖을 때까지 놀았어요.정말 꿀 육아 아이템인 줄 알았어요!! 오, 주방 놀이는 아주 좋네요.이렇게 물이 콸콸 나오다니!
물이 콸콸 나온다는 게 어떻게 짜증이 나고... 근데 앞으로는 물이 콸콸 나온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관리만 잘해주면 언제까지고 놀것같은 굿육아템!!그다음날도 물놀이를!! 하지만 다음날 바로 물놀이를 하니까 별관심이 없었어요.10분 놀다 바로 나와서...-_-;;준비하는 것과 치우기가 너무 힘들지만 기본 30분은 주방 놀이 하셔야하지 않겠어요? 선녀님?
저기요 선녀님?모처럼의 산의 육아 아이템, 즐겁게 금년의 여름이 끝날 때까지 즐겁게 놀아 주세요.칼국수 먹으러 왔어요!17개월 육아 : 꽃님+521~530일칼국수를 먹으러 갔는데 칼국수를 먹는 사진은 없다는ㅋㅋㅋ 역시 빛이 좋아서 그런지 사진이 정말 잘 나왔어잉그리고 칼국수와 부추전을 먹었습니다.생각보다 칼국수는 잘 안 먹어서 부추전도 잘 먹을 줄 알았는데 익숙하지 않은지 잘 안먹었어요.;;;바나나 맛있게 먹어요!17개월 육아 : 꽃님+521~530일애티튜드 사진 찍고 바나나 줬더니 하정우 먹방 저리가라고 맛있게 잘먹어 ㅋㅋ본군이 아주 맛있게 바나나를 맛있게 먹으니까 사진이 너무좋네요w옴뇸뇸뇸 맛있습니다!지금은 자두 철이지만 복숭아는 한번도 먹어보지 못했지만 퓨레로는 먹어봤지만..다음에 복숭아 먹어보자!!저..입이 찢어질것 같아요!!요즘은 골드키위를 주면 얼마나 맛있게 먹었는데~!!과일을 좋아하는 꽃님~ 슬퍼요~!!17개월 육아 : 꽃님이 +521~530일뭐.. 뭣 때문에 울었는지 잘 기억은 안나는데.. 안봐도 비디오ㅋㅋㅋ 이건 바로 핑크퐁 때문이에요. 쿠쿠쿠아 슬프다~ 우는 모습도 귀여워서 찍지만 핑크퐁과 뽀로로 오빠를 그렇게 좋아하나!!나중에 커서 아이돌을 쫓아다니면 아빠 머리를 밀어버린대 ㅋㅋ 인형과 함께 즐거운 등원의 길을!17개월 육아 : 꽃님+521~530일집으로 몇 번이나 토끼들을 데리고 간다.나는 왜 매일 아침 아이 하나와 토끼 2마리와 함께 등원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쿠쿠쿠너무 많은 인형을 가져가는 것도 얼집생활에 방해가 되니까 큰 토승이는 유모차에서 대기!! 토승마얼 집행~! 그런데.. 작은 토순이 행방을 몰라...우리 작은 토순이는 어디에...그래도...다행히 작은 토순이는 잊어버린 것처럼...
작은 토순이 어디 갔지?
이번 주제가 꽃이었나보네~ 꽃 스티커 상자에 붙여주고 손으로 톡톡 두드려보고 반짝이는 스티커가 정말 마음에 들어. 그리고 핸드폰으로 전화하면서 엄마 아빠 하면서 전화하는 놀이를 했다고ㅋㅋㅋ 귀여운 녀석.
놀이터에서 꽃을 배달하는 놀이나 상자에 꽃을 심거나 선생님들 아이디어를 보면 놀라울 따름이야.
이번엔 텃밭에 물도 주고 교실에서는 조화롭게 물 주는 놀이도 했대 ㅋㅋㅋ 물을 뿌리고 잘 돌아다녔나봐 ㅋㅋ
도장찍어서 꽃다발장식놀이~~우리 꽃님이 꽃다발을 장식하셨네~
다음주에 가~ 나비가 되어보는 놀이!!나비~ 나비~ 노래부르면서 팔을 위아래로 흔들며 잘 놀던 꽃님이~ 스카프 흔들며 걷고 계셨대
코인티슈에 물도 넣고~ 색연필로 물감도 넣고~ 코인티슈에 물이 뚝뚝 떨어질때까지 물을 많이 넣어줬대ㅋㅋ 코인티슈로도 놀이가능하구나ㅋㅋ
수수깡이랑 스팽클이랑 병평으로 나비만들기!!나비로 파닥파닥~!! 쿠쿠쿠
어린이집 가자마자 먼저 온 꽃님이 친구들이 나비 모양의 풍선을 어깨에 메고 다니는데 얼마나 귀여웠는지~!!! 나비가 되어서 저렇게 팔랑팔랑 돌아다녔어?선생님들의 아이디어는 정말 대단해!!













































































